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협업했던 경험에 대한 답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부대 검열을 일주일 앞두고 부대 내 모든 초소와 진지의 유선통신을 전수점검하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4명이 팀을 이뤄 진행하였고 시간이 넉넉한 편이 아니었기에 함께 부대 지도를 보며 동선과 역할을 배분하였습니다. 업무 편성은 사무실 내에 상주하며 교신과 신호를 체크해줄 인원 2명, 현장에서 유선통신기기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인원 2명으로 구성하였고, 현장 업무 인원들의 체력을 고려하여 오전, 오후를 기준으로 실내외 인원을 교대 하였습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한 동선 최적화와 현장 업무에 대한 배려를 통해 무더운 여름날에 이뤄지는 작업에도 탈진하는 인원없이 3일만에 정비와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한전kps 고졸 전기직 면접입니다.
2026.06.21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협업 경험의 흐름이 잘 잡혀 있습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단순히 역할을 나눈 과정보다 본인이 어떤 기준으로 조율했고 어떤 갈등이나 어려움을 어떻게 줄였는지까지 보여주시면 더 강해집니다. 한전kps 전기직이라면 현장에서는 안전과 시간 관리가 같이 가야 해서 실내외 인원 교대와 동선 최적화는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여기에 본인이 팀원들의 체력과 작업 부담까지 함께 살폈다는 점을 조금 더 앞에 두시면 협업 역량이 더 선명해 보입니다. 답변하실 때는 초반에 상황을 짧게 말하고 이어서 본인의 역할과 조율 방식을 강조해보시구요. 마지막에는 결과만 말하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어떻게 협업하겠다는 태도를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제한된 시간 안에 팀원들의 부담을 나누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먼저 동선을 정리하고 역할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현장 인원의 체력까지 고려해 교대를 운영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협업하면 안전과 품질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정도로 정리하면 면접관이 듣기에 훨씬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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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내용의 방향은 좋지만 협업 경험을 묻는 질문이라면 역할 배분보다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조금 더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부대 지도를 함께 검토하며 각자의 의견을 반영해 동선을 조정했고 현장 인원의 피로도를 고려해 교대 방식을 제안해 팀원들의 동의를 얻었다는 과정이 드러나면 협업 역량이 더 잘 전달됩니다. 마지막도 단순히 3일 만에 완료했다고 끝내기보다 효율적인 역할 분담과 지속적인 의사소통으로 일정 내 점검을 완료하고 탈진 인원 없이 검열을 준비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면 한전KPS 면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전KPS 고졸 전기직 면접에서 군대 전수점검과 협업 경험은 직무 맞춤형으로 활용하기 매우 좋은 소재입니다. 다만 글의 흐름이 상황 설명에 치우쳐 있으니 본인이 동료들과 소통하며 주도적으로 행동한 부분을 더 부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팀원들과 효율적으로 교대하며 일정을 단축했다는 정량적 성과를 마지막에 강조하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줍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현장 안전과 협업을 실천할 인재라는 점을 당당하게 어필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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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배터리랩 석사 2학기차 25살입니다. 학부도 배터리쪽을 했었지만 부모님 강요로 억지로 학연과정으로 석사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힘듭니다. 참고로 높은 곳 아닙니다. 제 학벌이 여기서 가장 높아서 다들 왜 왔냐고 물어봐요. 사수가 저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데 어마어마하게 혼나요. 첫 학기때는 맨날 두세시간씩 혼났고요 주말에도 불러 혼납니다. 이번학기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말을 너무 막 뱉으셔서 퇴근하고 맨날 울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이나이에 이석증이 생겼어요. 원래 자존감도 높고 항상 웃고 다니던 사람인데 제가 많이 변했어요.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에 상반기 현차R&D 학사로 넣었는데 서합했었습니다. 이석증 때문에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한학기 휴학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석사 1년하고 그만두기 아깝지만 명분이 생긴만큼 휴학하고 취준을 해볼까요? 아니면 아예 자퇴를 해야할까요? 1년의 공백을 자소서에 어떻게 적을지, 면접에서 어떻게 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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